2007년 09월 29일
유닷넷 (U.net)
흔히들 경영정보학는 기업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하는 학문이라고 말합니다...
과거 공급에 비하여 수요가 넘치던 시대에는 단순히 기업에서 생산을 하는 것만으로도
기업에 이윤을 추구할 수 있었겠지만, 생활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수요의 요구가 더욱
향상이 된 이 시점에서 정보의 역할은 단순히 예전과 같이 기업의 부과적 활동이 아니라,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만한, 또 시대의 경영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업의 핵심 활동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핵심활동을 좌우할만한 정보를 손에 쥐고 다듬는 것을 공부하는 학문이 아마도 경영정보학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말이 너무 거창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우리과의 긍지와 자부심이 근래에 들어서 너무 격감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먼저 이런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경영정보학과의 전공자로써 수양해야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어느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아마도 한손에는 글로벌화에 발맞춘 영어와 한손에는 컴퓨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이제껏 우리 전공자들에게 많은 갈등이 있었을 겁니다...우리과를 전공해서
사회에 나가면 어떠한 일을 할까? 또 그렇기 위해서는 어떠한 준비를 해야하나라는 질문 말입니다.
이러한 질문에 여러 후배님들께 이제 답변을 해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올립니다...
저희 동아리는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경영정보학과 전공자들이 갖추어야할 전공적인 지식,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알고리즘, 실무 팀프로젝트에 관해서 공부하는 동아리입니다...
동아리의 명칭인 U.NET은 네트워크와 인터넷, 컴퓨터를 나타내는 .NET과 그것들이 우리를
둘러쌓고 있다는 의미로써, 그러한 환경에서 주위 환경을 조종하는 자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리 약칭은 KIRS(Keimyung Imformative Revolution System)라고 합니다...
현재 담당 교수님께서는 유상진 교수님이시고, 2005년 3월에 스터디를 시작하여서
이번학기 우수스터디로 채택되었고,
수업이외의 폭넓은 경험과 실습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소수의 인원으로 여러가지
팀프로젝트를 시행, 실무적인 감각을 쌓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 이재성 -
# by | 2007/09/29 17:19 | 동아리소개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