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닷넷 (U.net)

 흔히들 경영정보학는 기업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관리하는 하는 학문이라고 말합니다...

 과거 공급에 비하여 수요가 넘치던 시대에는 단순히 기업에서 생산을 하는 것만으로도

 기업에 이윤을 추구할 수 있었겠지만, 생활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수요의 요구가 더욱

 향상이 된 이 시점에서 정보의 역할은 단순히 예전과 같이 기업의 부과적 활동이 아니라,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만한, 또 시대의 경영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업의 핵심 활동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핵심활동을 좌우할만한 정보를 손에 쥐고 다듬는 것을 공부하는 학문이 아마도 경영정보학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말이 너무 거창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우리과의 긍지와 자부심이 근래에 들어서 너무 격감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먼저 이런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경영정보학과의 전공자로써 수양해야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어느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아마도 한손에는 글로벌화에 발맞춘 영어와 한손에는 컴퓨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이제껏 우리 전공자들에게 많은 갈등이 있었을 겁니다...우리과를 전공해서

 사회에 나가면 어떠한 일을 할까? 또 그렇기 위해서는 어떠한 준비를 해야하나라는 질문 말입니다.

 이러한 질문에 여러 후배님들께 이제 답변을 해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올립니다...

 저희 동아리는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경영정보학과 전공자들이 갖추어야할 전공적인 지식,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알고리즘, 실무 팀프로젝트에 관해서 공부하는 동아리입니다...

 동아리의 명칭인 U.NET은 네트워크와 인터넷, 컴퓨터를 나타내는 .NET과 그것들이 우리를

 둘러쌓고 있다는 의미로써, 그러한 환경에서 주위 환경을 조종하는 자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리 약칭은 KIRS(Keimyung Imformative Revolution System)라고 합니다... 

 현재 담당 교수님께서는 유상진 교수님이시고, 2005년 3월에 스터디를 시작하여서

 이번학기 우수스터디로 채택되었고,

 수업이외의 폭넓은 경험과 실습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소수의 인원으로 여러가지

 팀프로젝트를 시행, 실무적인 감각을 쌓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 이재성 -

by 유닷넷 | 2007/09/29 17:19 | 동아리소개 | 트랙백 | 덧글(0)

인터넷 신문 'VIRUS'에 U.NET이야기가 실렸어요~


원문 : http://www.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1377

여름방학 고등학생들은 학교 보충수업을 하거나 학원을 다닌다. 방학에도 불구하고 공부하느라 바쁜 고등학생. 그럼 대학생들은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스터디 그룹 형식으로 매일 모여 공부하는 학술동아리가 있어 찾아가봤다.

대구 계명대의 ‘유닷넷(U.Net)’은 경영대학소속으로 3년 된 학술동아리이다. 동아리원들은 모두 경영정보학과 학생들로 이뤄져있으며 동아리원끼리 서로 공부를 도와주며 학과전공 외 공부를 배우며 외부 프로젝트를 하는 것으로 동아리가 시작했다.

이 동아리는 컴퓨터 영역으로 나갈 IT분야 사람들의 모임이다. 현재 총 18명의 구성원 중  실제 활동라는 11명을 세 팀으로 나눠, 각 팀별로 프로젝트를 해서 진행한다.

한 팀은 IT전문지인 ‘PC사랑’에서 컴퓨터 운영체제인 리눅스 관련 페이지를 '프로젝트J'란 이름으로 연재하고 있다. 다른 한 팀은 광고 관리 솔루션을 맡고 있으며, 나머지 한 팀은 취업 정보 사이트를 만들고 있다.

같은 동아리지만 활동하는 팀이 달라 서로 친해질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유닷넷에서는 같은 동아리원들끼리 서먹해지는 것은 막고자 작업하는 시간과 공간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

학기 중에는 일주일에 두 번 모임을 하고 방학 중에는 매일 스터디를 하고 있다. 한 번 스터디를 할 때마다 6시간씩 하지만, "한 번 스터디를 시작하면 시간이 어느새 흘러버린다"고 동아리원들은 말한다.

전문 강사에게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선배들이 신입생들을 가르쳐주는 시스템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주도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  

동아리 회장 최불암(경영정보학과 01) 씨는 “처음 6명으로 시작해서 현재 18명까지 스터디 인원을 모았다”며 “이 18명 인원 모두 개성이 강해 화합모도하기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이 동아리는 친목도모를 하기 위해 엠티를 자주 간다. 엠티를 갈 때마다 이 동아리는 '교내우수 스터디 그룹 대회'에 나간다.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해 상금을 받게 되면 그 상금으로 엠티를 떠다는 것이다.
현재 동아리 운영비 중 70%가 상금으로 모은 돈이다.

동아리원들끼리 만든 컴퓨터 관련 교재가 있는데, 한 교수님이 그 책을 인정해 정식 수업교재로 채택했다.
이 순간은 동아리원들에게 가장 기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진상민(경영정보학과 00)씨는 “교수님이 많은 책 중에서 우리 책을 채택해 너무 기뻤다”며 “다른 사람들이 우리 책을 보고 공부하는 것을 볼 때 뿌듯하다”고 기뻐했다.

이어 자신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다른 단체에서 사용하거나 학교대회에서 우승해 상금이 쌓일 때도 기쁘다고 했다.

이 동아리는 컴퓨터관련 동아리 치고 여학생들이 많았다.
장미영(경영정보학과 04)씨는 “여자들이 컴퓨터를 잘 못한다는 선입견 때문에 동아리에 가입하지 않는 것 같다”며 “여자들도 남자 못지않게 업무를 잘한다”고 선입견을 버려달라고 했다.

by 유닷넷 | 2007/09/29 17:06 | 트랙백 | 덧글(0)

U.NET은 어떤 동아리?

 

저희 U.NET은 경영정보학의 비지니스 로직과 IT 기술을 바탕으로

 

조금더 실무적 감각을 익히기 위한 학술 동아리 입니다.


학과에서 배우는 학문을 바탕으로 System analysis를 목표로 조직원이 모여 심화 학습 및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학교 행사인 계명학습커뮤니티(KLC)에서 두번의 우승 경력과 교수님 강의 교재 출판 및 컴퓨터 실습환경 구축을 지원하며


IT관련 잡지인 'PC 사랑'에 2007년 6월부터 리눅스 관련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의 지원을 받아 실무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하고 IT관련 공모전에 참여 하기도 합니다.


그외에도 개인의 실무능력과 경영정보학과의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는 스터디 그룹입니다.


 

현재 2007년 2학기에는 맴버들의 수준에 맞춘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C, Ruby, 웹언어)과

 

컴퓨터와 IT분야의 전반적인 내용을 집중적인 토론식 학습을 하고자 합니다.


주 스터디 공간은 의양관 401호 컴퓨터 실습실이고, 주 1~2회 전체모임과


팀별 모임과 토론 시간으로 나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by 유닷넷 | 2007/09/29 17:01 | 동아리소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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